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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구성 황재균과 별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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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1-01 08:21:08

1/15일 되면 모든게 결판 나는데
그걸 못참는 거 보면
루머와 다르게 황은 아닌가 봅니다

포지션도 그렇지만
사실 황에 100억 가량이 든다면
당연히 용병에 투자 할 돈이 줄어 들거라
빨리 이황 거취를 분명히 해야 한다고 봤는데
과감한 선택을 하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포지션 관계 없이
무조건 잘치는 선수면 좋겠네요

그리고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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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17-01-01 09:01:30
전에 루머나왔었던 
수비 좋다던 
2루 볼 수 있는 그 용병오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엠팍에 도는 여러 찌라시에서 황재균 이대호는 잡을 가능성이 높다하니 그렇게 믿고 싶네요.  
WR
2017-01-01 19:08:50

이황 잡으면 정말 2루수가
가장 빈약해 보이네요
전 황보다 이대호가 더 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안되면 마르테라도

2017-01-01 11:37:36

3루는 오승택으로 대체가능하니 용병은 2루수가 가장 좋죠

나바로처럼 2~유간 자원이면 베스트겠구요

정훈에게 당한 기억만 있는 한화팬으로서 정훈이 빠진다고 하니 행복합니다...

WR
2017-01-01 19:06:53

저는 무조건 2루수는 반대입니다
정훈 신본기 문규현 김대륙 김동한 이여상 등
여기는 어떻게던지 버틸수 있다 보기에
그냥 타격 젤 좋은 친구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김민수를 상당히 높게 평가해서
황 놓치면 오승택에 쓰다 내년쯤 김민수로
갈아타면 좋겠네요
고딩 신분으로 2군 상대 홈런

2017-01-01 19:37:23

롯데 사정은 잘 모르나, 전주우가 오면서 외야는 대충 구성이 끝난 거 아닌가요?

나는좌익수다도 김문호로 결정된 듯 하구요...

수비가 부족한 오승택 정훈, 물음표 투성이 신본기, 타격이 부족한 문규현 김대륙...

한화팬이라 이여상은 일단 좀 빼는걸로....

이런 상황에선 내야수가 최선 아닐까요?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하니까...

가장  가능성이 큰 건 오승택-신본기-용병-정훈...으로 내야구성 일지도...

황재균-신본기-정훈-이대호, 지타 겸 내야유틸로 오승택이 뛰는 걸 롯팬분들은 바라실 것 같지만

이건 좀 심하게 꿈 같아서요...

WR
2017-01-01 19:55:47

사실 작년 기준에서는 1,2루가 가장 문제고 황 빠지면 3루도 문제 겠네요

그러나 제가 보는 정훈은 수비에서 발던 할거라고 믿습니다
재작년 수비 구멍에서 작년 이제 잡을 수 있는 것만 잡는 ...
3할도 쳐 봤고 득타도 괜찮으며 워낙 공을 많이 보는 타자여서
2루수는 평타로 갈수 있다 믿고 있습니다

외야가 다 정해졌고 보지는 않습니다
김문호는 작년 시즌이 실력이란거를 한번더 증명해야 되고
당장 손아섭도 내년 FA라 찝찝합니다
전준우의 경우는 경찰청에서 보니 확실히 타격 클라스가 다르더군요
그런데 이전 3루수 경험도 있고 1루도 된다 보기에
정말 놓치기 싫은 외야수 외국인이면
저는 잡는 것도 한 방법이라 보네요

1루 경우도
김상호가 아직 파워툴이 부족해서 1루 장기플랜에 맞나 싶고
최준석 강민호가 지타 한자리 차지한다면
솔직히 1루도 횡해 보이기는 매한가지 같습니다

결국 이대호 황재균 잡으면 2루수인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최고 타자 고르면 좋겠습니다

2017-01-03 02:20:26

이황 둘다잡으면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일단 최준석이 1루를봐야된다고보여지네요 문제는 강민호인데 앞으로포수가 힘들꺼같다는 루머가있어서 홍성흔케이스가될지도 모르겠습니다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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