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MLB          
KBO          
Mania Community. Your Favorite.
MLB-Talk
[MIL] 테임즈의 크리스마스 추억.인터뷰
 
3
  482
2016-12-24 19:32:02

안녕하세요. 쉬츠입니다. (__)


밀워키 mlb사이트 갔다가 에릭 테임즈 기사가 있어서 번역해봅니다. 영어가 안되서 번역이 허접하고 안된 부분도 있어요. 이해해 주세요.



(그대로 자란듯..)

MLB.com : 많은 사람들에게 공휴일(크리스마스를 이야기하는듯)은 그 해를 되돌아 볼 시간임. 너 무슨 생각해 봤어?

에릭 템즈 : 아직도 충격적임. 나는 얼마나 미친(crazy) 삶인지를 깨닫고 있는데, 몇 달 전엔 난 어디서 뛸지 알 수 없었어.  일본? 대한민국? 나는 미국에서, 그것도 밀워키에서 뛸 줄은 생각도 못했어. 그래서 이런 일들이 나를 감사하게 만들어. 일어날 일을 통제 할 수는 없어. 항상 최선을 다하게 되면 삶은 원하는대로 되겠지..난  이 기회에 대해 감사해.

MLB.com : 아시아에서 뛰었던 것 중 놓치게 될 것들은 뭐가 있을까?

템즈 : 사람이 그립겠지. 내가 만든 친구들, 동료들, 코치들. 내가 만들어냈던 루틴들도 조금 아쉽겠지. 그러나 세월은 흘러가는거고 우리 인생은 계속 되야돼. 나는 그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 그리고 물론, 내가 거기로 돌아 가기를 원한다면 나는 비행기를 타고 뛰어 가서 친구들을 볼 수 있어.(한국에 언젠가 놀러오겠다는거?)

MLB.com : 한국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적 있음?

템스 : 아니.하지만 추석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어. 추석은 일종의 추수 감사절과 같은 건데.. 어르신들, 당신의 조부모, 그리고 돌아가신 증조부모에게 경의를 표하는 명절이야. 나는 빨간 실크 바지, 긴팔 흰 실크 셔츠와 빨간 조끼가있는 한복이라고 불리는 옷을 가지고 있어. 전통적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하루 종일 입을 것이지만,(그런적 없는데?) 지금은 내 추측으로는 아이들이 입으면 너무 추울것 같아. 물론 나랑 같이 뛰었던 자크 스튜어트 (Zach Stewart)와 에릭 해커 (Eric Hacker)는 하루 종일 그것을 입었다. 그것은 대단했어.

MLB.com : 너희집에서 크리스마스는 어땠어?

템즈 : Nothing over the top. Two kids who couldn't sleep at all. That's one thing I appreciate about having grown up: Being able to sleep in on Christmas.(해석이 안되네요 ㅠ) 나는 어렸을 때 밤새 천장만 바라봤었던걸로 기억해. 특히 어떤 해에는 간절히 원하던 장난감이 있던때가 있었는데 바로 Power Rangers Megazord였지. 나는 그날 밤 아무것도 없이 잤었는데 우리 엄마가 쇼핑매니아였어. 우리가 잘하면 그녀는 항상 우리에게 원하는 것을 사줬어. 우리가 말을 안들으면 내년을 기약해야했었고...

MLB.com : 최고의 선물은 이야기해줬는데, 최악은 뭐니?

템즈 : 그것은 힘든 선택인데... 한번은 hitting과 관련된 책을 받은 적 있어. OK, 공예를 배우든 뭐든 간에 배우는건 좋은거란걸 이해해. 하지만 그것은 'Does this mean I [stink] '라는거였는데 그때 나는 이미 프로야구선수였고 그 책은 Rod Carew 나 Tony Gwynn이나 Ted Williams가 쓴 책들이 아니었어. 물론 좋은 책이고 야구타격에 대한 ABC와 같은 것이었어. "음..버려야겠군"했었지만..

MLB.com : 최고의 선물은 무엇입니까?

템즈 : 2011년에 메이저리그에서 콜업되고 , 나는 어머니가 시계가 깨져서 새 금시계를 원한다는걸 알게 되었어. 나는 시계 가게가 아래층에있는 단지에 살고 있었어. 그래서 금시계 몇개를 확인하고 롤렉스를 골랐지. 다른 롤렉스처럼 비싸지는 않았지만 그녀는 난리났어. 이성을 잃어버렸지. 그녀는 그것을 사랑했고 그녀는 매일 차고 다녀. 기분이 좋았었지.

MLB.com : 당신은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자랐고 현재 라스베가스에 살고 있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본적 있어?

템즈 : 비밀 산타같은거 이야기하는거임?

MLB.com : 아니, 눈이 내린 땅에, 날씨가 아주 추운 화이트 크리스마스.

템즈 : 오, 오, 오. 아니, [웃으면 서]하지만 몇 년간, 토론토를 가거나 날시가 추운 곳에 휴일에 친구를 보거나 갔던 적 있어.  나는 눈이 좋아. 추운것도 좋고. 모두는 항상 해변에 가고 싶어하지만 난 크고 두꺼운 재킷과 부츠를 입어야하는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멋진 일이야.

MLB.com : 좋아하는 고전 크리스마스 영화는 34 번가에서의 기적임?

템즈 : 다 필요없고 '다이 하드'.

MLB.com : 읭? 다이하드가 크리스마스 영화라고?

Thames : 당연하지. 다이하드가 최고임.




(브루스 윌리스 짱짱)


MLB.com : 올해 크리스마스에서 가장 원하는 위시리스트는 뭐임?

템즈 : 알다시피, 내 인생에서 크리스마스에서 얻을 수 있는 즐거움은 사람들이 행복한거야. 나는 지금 내 아빠와 똑같아. 매년 아빠한테 "아빠, 크리스마스에 원하는게 뭐야?"라고 물어볼테고 아빠는 양말이나 속옷이나 사달라고 할거야. 그리고 난 아빠가 됐어. 1 월 1 일에 입을 수있는 약간 두껍고 프레시한 양말과 1년 내내 신을 수 있는 양말과 속옷을 받으면 좋을것 같아.

나는 내년이 너무 즐거워. 새로운 팀, 새로운 코치, 새로운 팀원과 야구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으니까. 내 자신을 꼭 증명해서 올스타가 되고 싶어. 이게 목표야.



본문링크:  | http://m.brewers.mlb.com/…



이상입니다. 뿅

2
Comments
2016-12-24 22:07:27
That's one thing I appreciate about having grown up: Being able to sleep in on Christmas.
-> 어른이 되서 좋은 점 : 크리스마스날 잘 수 있다는 거. 라고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WR
2016-12-24 22:25:00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