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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아들여친 침대에서 딱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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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00: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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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8-19 00:35:45

이거 뭐죠...

1
2019-08-19 00:38:53

책 들고는 있었는데....

1
2019-08-19 00:46:32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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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08-19 01:23:03

이거 페이크다큐 프로그램인데
막장스러워서 재밌습니다

아빠와 딸의 갈등 편이 제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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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8-19 02:08:05

어휴. 페이크다큐 맞는거죠? 주머니 손과 표정이 가관이네요. 내 자식이면 그냥..

1
2019-08-19 09:12:32

저도 같은 생각....한대 올려붙였을 거 같네요.

1
2019-08-19 02:18:41

다른 공부

1
2019-08-19 02:51:19

솔직히 이거 꿀잼입니다

1
Updated at 2019-08-19 03:08:15

이 짤 보고 동영상 보고왔는데....
뭔가 이해가 되면서도 아들의 행동이 경솔하긴 했네요 엄마가 충분히 오해할만한..
선은 지켜다오 얘두라..
재미있게 보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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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19-08-19 08:15:57

저 상황에서 주머니에 손 넣은 건 이해할 수 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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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9-08-19 08:51:08

제 자식이면
첫마디를 절대 뭐야너네 뭐니 가아니라
아들친구냐며 인사할것같네요
저런대처는 자녀의 이성친구혹은 친구를
집에서 볼수없게되는 주된원인이되죠
그리고 아쉬워하게됩니다 친구 안데려오니?
하면서말이죠

1
2019-08-19 09:10:37

저 상황에서 그렇게 바로 말씀하실 부모님은 사실 몇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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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8-19 09:47:36

이성적으로 맞는 말씀인데...저도 간혹 저런 상황 상상해볼때가 있구요. 

일단 인사하고 뒤로는 피임 꼭 해라~하고 쿨하게 넘겨야 하는 거 같다고 머리로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막상 닥치면 당황하고 화도 나고 잘 안될거 같아요.

게다가 만약 여자아이 쪽이 제 자식이라면 말이죠. ..;;

 

1
2019-08-19 12:54:20

그건 아빠가 아들한테나 가능한 멘트입니다. 본문도 엄마와 아들 간이니까 쉽게 넘길 수 없었던 거죠.

만약 저 상황에서 아빠와 딸이라고 가정해보세요. 뭐니? 가 아니라 당장 죽빵이 날라갈지도...

1
2019-08-19 16:15:08

다른 코멘트의 경우에는 한국의 문화에있어서
이성적인 판단을 하시는 부모님들이 드물다고
이해하고 넘어갈수있는데
아빠와 딸을 가정하시고 죽빵이날아간다고 하시면 그건 부모가먼저 부모와자식의 관계를 파탄내는 행위인데 당당히말씀하시면 안될것같습니다

자녀앞에서 자녀와 관계없는 제3자에게 가하는폭행도 자녀에게 굉장히 좋지않은영향을주는데
자녀의 친구혹은 이성친구에게 폭행을가하게되면 부모가 자녀와의 관계에있어서 자녀에게 커다란 트라우마를 안겨주게 되겠죠
불쾌함을 내비치는정도라면 상호간에 대화혹은 다음기회에 만남으로 풀어나갈수있다지만
폭력이 발생하게되면 그상처가 아무는데에는 얼마나 오래걸릴지모르며 지속적인 가족상담이 필요로 할것입니다.
폭력은 펀게에서 농담으로도 쉽게접근하면 안될것이라고 생각해서 진지가득담아봤습니다

1
2019-08-19 16:16:00

에공 그냥 농담이었습니다.

1
2019-08-19 09:25:04

구라를 쳐도 안걸기게 치지

남녀가 그것도 침대에서 무슨 공부를..
남매면 모르겠는데.. (아 남매가 한 방에서 공부한다는게 더 말이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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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9-08-19 09:25:35

 우리나라도 사실

 

외국처럼

 

피임은 꼭 하고 해라하면서 콘돔 쥐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한창 젊은 남녀 둘이 노는게 대체 뭔 잘못인지

 

댓글들보니까 페이크인거 같긴한데...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1
2019-08-19 17:12:20

충분히 공감되긴 하는데
막상 저렇게 맞닥뜨리면 이성보단 본능이
앞설 것 같네요 부글부글

1
2019-08-19 09:48:03

음 처음 보는 거라서 깜짝 놀라긴 했네요. 페이크 다큐구나.... 하하. 정말 저런 상황에 떳떳했다면 여학생이 다급히 일어나서 짐 싸들진 않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과연 제가 부모 입장에서 저런 장면을 봤다면 과연 어떨까 하는 상상도 해보네요.

1
3
2019-08-19 09:49:08

우리 딸이 고등학생이 되면 콘돔 챙겨줄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아빠로서(예전 어느 영화에서 외국 아버지가 딸에게 챙겨주는 모습을 봤는데 굉장히 감명받았거든요) 저런 상황에서 윽박지르고 야단치는건 저나이때 친구들에겐 큰 도움이 안될거 같습니다. 애들도 나쁜짓하다 걸린것도 아닌데 어른이 저러면 부끄럽기도하고 무안하기도해서 더 반항하게 되죠. 약간은 위트있게 넘어가고 나중에 따로 이야기하는게 더 나을거 같아요.

1
2019-08-19 10:04:10

 부모의 대처가 아쉽네요. 

1
2019-08-19 11:48:25

부모님 없을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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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2:03:20

어머님 며느리가 굉장히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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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3:32:29

어머님의 대처가 아쉽네요.

공부? 구라치다 걸리면 피보는 거 안 배웠냐? 이 드립을 날릴 기회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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