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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SPN 파워랭킹 1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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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07-16 16:07:25


1. San Francisco Giants / Record: 57-33 / Week 13 ranking: No. 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올스타전 휴식기에 들어서는 최근에 메이저리그 팀들 중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두고 있다. 다저스와의 승차에 여유가 생기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승자가 될 가능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Madison Bumgarner, Buster Posey, Johnny Cueto, Brandon Belt가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해서 화요일에 샌디에이고에서 있을 올스타전에 출장할 예정.

2. Washington Nationals / Record: 54-36 / Week 13 ranking: No. 4
내셔널스는 메츠와의 4연전에서 3승을 거두면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에서 6경기 차로 선두자리를 지키게 됐다. 메츠 팬들에게는 Daniel Murphy가 말그대로 악몽같은 존재인데, Murphy는 메츠를 상대로 벌써 21타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 기록은 1960년에 양키스의 Roger Maris가 A's를 상대로 27타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은 득점 기록이다. 그리고 이제 겨우 전반기를 마쳤을 뿐이다.

3. Chicago Cubs / Record: 53-35 / Week 13 ranking: No. 1
컵스는 27승 8패로 시작한 이후 26승 27패를 거두는데 그쳤고, 휴식기를 마친 후엔 레인저스와의 힘든 시리즈를 맞이하게 된다.

4. Cleveland Indians / Record: 52-36 / Week 13 ranking: No. 2
인디언스는 14연승을 마친 후에 천상계에서 내려왔다. 타이거스와의 시리즈에서 비겼고 (올 시즌 디트로이트에게 첫 패), 양키스와의 4연전에서 3패를 당했다. 한 주동안 4패를 당했는데, 금요일에 뉴욕에서 5홈런을 얻어맞으며 10-2 패배를 당한게 절정이었다.

5. Texas Rangers / Record: 54-36 / Week 13 ranking: No. 5
레인저스는 절뚝이면서 올스타전 휴식기를 맞이했다 -- 정말로 휴식이 반가울지경 -- 여전히 아메리칸리그 선두에 올라있긴 하다. 나쁜 소식? 휴식기 이후 첫 시리즈를 시카고 컵스와 치르게 된다. 둘다 상태가 안좋은 팀들인데, 누군가가 뒤집어 쓰게 될 것 같다.

6. Toronto Blue Jays / Record: 51-40 / Week 13 ranking: No. 13
토론토는 금요일까지 42경기를 승률 .667 (28승 14패)로 마쳤고, 이대로만 가면 91승을 거둘 수 있다. 7월에 기록한 팀 평균자책점 2.16은 메이저리그 1위였다. Jose Bautista (발가락 부상)는 이제 walking boot을 안 신어도 되며, 티배팅을 시작했다.

7. Baltimore Orioles / Record: 51-36 / Week 13 ranking: No. 6
오리올스는 51승 36패를 기록하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에서 2경기 선두자리를 지키는 좋은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쳤다. 레드삭스와 블루제이스가 바로 뒤에 있긴 하지만, O's는 고칠 점 (선발투수, 왼손 구원)이 명확하다. 트레이드 마감시한 전까지 몇 건의 거래를 할 것이 확실한데,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8. Los Angeles Dodgers / Record: 51-40 / Week 13 ranking: No. 7
다저스 팬들, 그리고 구원투수진도 Clayton Kershaw가 빨리 좀 돌아왔으면 할 것이다. 6월 20일에 Kershaw가 내셔널스를 상대로 승리한 이후, 선발투수들은 단 한번 (일요일 파드레스 전에서 승리한 Kenta Maeda)만 7이닝까지 버텨줬었다. 이런 상황에서 구원투수진이 팀을 지탱하고 있는데, 메이저리그 최고인 평균자책점 2.83을 기록하고 있다.

9. Boston Red Sox / Record: 49-38 / Week 13 ranking: No. 9
보스턴은 2007-11년 동안 적어도 6명의 올스타 선수를 배출했었는데, 그 후 4년 동안은 도합 7명을 내보내는데 그쳤었다. 하지만 레드삭스는 올해에 다시한번 6명을 내보내게 됐고, 그 중 4명이 선발명단에 올랐다.

10. Houston Astros / Record: 48-41 / Week 13 ranking: No. 8
Dallas Keuchel이 지난 5번의 선발등판에서 5승 0패, 평균자책점 2.78을 기록하면서 기분 좋게 전반기를 마쳤다. 기타 기록들은 여전히 2015년 급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전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만큼은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11. New York Mets / Record: 47-41 / Week 13 ranking: No. 10
메츠가 지난 10번의 홈경기에서 25홈런을 터트리며 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전 기록은 13경기에서 20홈런) Wilmer Flores가 지난 8경기에서 타율 .440, 5홈런, 10타점, 7득점을 기록하면서 타선을 이끌었다.

12. Pittsburgh Pirates / Record: 46-43 / Week 13 ranking: No. 17
올스타전에 해적을 한명 (구원투수 Evan Meek) 만 보냈었던 2010년 이래 처음으로 Andrew McCutchen이 없는 올스타전 경기가 열린다. 주말에 마지막 투표에서 Starling Marte가 뽑히기 전까지는 3번째로 뽑힌 Mark Melancon만이 유일한 올스타 해적이었다. Melancon은 규정이닝을 채운 내셔널리그 구원투수 중 평균 피홈런 (0.25) 8위, 볼넷비율 (5.7%) 9위, 평균자책점 4위 (1.26), 세이브 공동 2위 (27)에 올라있다.

13. St. Louis Cardinals / Record: 46-42 / Week 13 ranking: No. 11
카디널스는 올시즌 최장 연승 숫자 (5)를 최장 연패 숫자에 맞추면서 여전히 계속 정체성을 찾아가는 중이다. 카즈의 득실점차 +89점은 여전히 내셔널리그 3위에 올라있고, 휴식기까지 기록한 46승 42패는 리그 7위의 성적이다.

14. Miami Marlins / Record: 47-41 / Week 13 ranking: No. 15
Giancarlo Stanton의 기나긴 슬럼프가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지난 15경기에서 타율 .298 / 출루율 .385 / 장타율 .702, 6홈런을 기록.
7월 말로 가는 일정도 호의적인데, 상대전적이 비슷한 메츠와 4경기, 필리스와 7경기를 치르게 된다.

15. Detroit Tigers / Record: 46-43 / Week 13 ranking: No. 14
타이거스는 두번째 와일드카드에 4경기,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인 인디언스에 6.5경기 뒤진 채 올스타전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다. 다음 몇 주간이 올 시즌뿐만 아니라 팀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 Mike Ilitch 구단주가 유망주들을 지불하면서 까지 모든걸 걸고 플레이오프 출전을 위해 밀어 붙일 것인지 주목된다.

16. Kansas City Royals / Record: 45-43 / Week 13 ranking: No. 12
전반기에는 모든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된다. 45승 43패는 그정도 까진 아니지만, 득실점차에서 -26점을 기록했고, 원정경기에서 16승 30패를 거뒀다. 부상당한 선수가 많고, Chris Young은 홈런을 1000방쯤 얻어맞은 것 같다.

17. Chicago White Sox / Record: 45-43 / Week 13 ranking: No. 19
Jose Quintana 화요일에 아메리칸리그 올스타전 명단 막차를 탔다. 물론 자격은 충분하다. Quintana는 규정이닝을 채운 아메리칸리그 선발투수 중 평균자책점 (3.21), WHIP (1.11)이 6위에 올라있고, 퀄리티스타트 (12)는 공동 2위에 올라있다.

18. Seattle Mariners / Record: 45-44 / Week 13 ranking: No. 16
Robinson Cano가 개인 통산 7번째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Cano는 올 시즌에 .312 / .367 / .549를 치고 있고, 이대로만 간다면 개인통산 단일 시즌 최다 홈런을 치게 될 것이다. 팀 역사상 midsummer classic {올스타전 // Fall Classic : 월드시리즈} 에 나간 2번째 2루수이며 (첫번째는 Brett Boone), 월요일에는 홈런더비도 치르게 되는데 2011년에는 우승을 했었다.

19. New York Yankees / Record: 44-44 / Week 13 ranking: No. 18
양키스는 원정 10연전의 마지막을 클리블랜드에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선두인 인디언스에게 4경기 중 3승을 거두면서 5할 승률을 달성하고 마쳤다. 그저 그런 모습으로, 딱히 좋아질 모습도 없는 상태로 올스타전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고, 또 트레이드 마감시한까지 단 2주만 남았기 때문에 아마도 판매자로 돌아서지 않을까 싶다.

20. Colorado Rockies / Record: 40-48 / Week 13 ranking: No. 20
록키스는 6월 15일에만 해도 5할 승률에 1경기 뒤진 32승 33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 이후, 7번의 시리즈에서 비기거나 패하면서 결국 40승 48패로 전반기를 마쳤다. Jeff Bridich 단장은 후반기에는 좀 더 인내심을 가지고 갈 것이라고 팬들에게 전했다.

21. Philadelphia Phillies / Record: 42-48 / Week 13 ranking: No. 23
필리스에겐 이제 시즌 초반 성공적인 행보를 유지할만한 기회가 없고, 6월에 힘든 일정을 치르면서 떨어질대로 떨어진 것 같다. 투수진은 4,5월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지만, 타선은 지난 19경기에서 17번이나 3득점 이상을 내면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22. San Diego Padres / Record: 38-51 / Week 13 ranking: No. 26
Drew Pomeranz가 화요일 밤 다저스를 상대로 7이닝 2실점을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을 2.47까지 낮췄으며 피안타율도 .184까지 떨어트리면서 내셔널리그 1위가 됐다. Pomeranz는 Noah Syndergaard를 대신해서 올스타전에 나가게 됐다. {그리고 그는 레드삭스로 갔습니다}

23. Los Angeles Angels / Record: 37-52 / Week 13 ranking: No. 27
Mike Trout이 높은 속구에 고전했었던게 언제더라? 2014년에 Trout은 높은 스트라이크 존에 타율 .076, OPS .549를 기록했었는데, 2016년에는 .324 / .621 / .595를 기록하고 있다.

24. Milwaukee Brewers / Record: 38-49 / Week 13 ranking: No. 21
브루어스는 Aaron Hill을 레드삭스로 보내고 유망주 Aaron Wilkerson과 Wendell Rijo를 받아오면서 기다리고기다리던 세일을 시작했다. 트레이드 마감시한까지의 몇 주 동안 주요 판매자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브루어스의 최고 매물은 올스타급 포수인 Jonathan Lucroy다.

25. Oakland Athletics / Record: 38-51 / Week 13 ranking: No. 25
당신이 예견하지 못한 2016년에 일어날 일들 : Marcus Semien의 35홈런. 그리고 지난 시즌 수비 문제를 기억하는가? 작년에 35실책을 기록했던 Semien은 올해는 8개만을 기록 중이다. Jeff Samardzija를 보내고 받은 결과가 이렇게까지 좋아졌다.

26. Arizona Diamondbacks / Record: 38-52 / Week 13 ranking: No. 22
디백스는 금요일 밤에 보스턴 레드삭스로 Brad Ziegler를 보내면서 수건을 던진 것 같다. 우승권에서 확실히 멀어지면서 이젠 다음이 누구일까 기대 중. 아쉽게도 Jake Lamb이 올스타전 출전에 실패하면서 팬들이 즐길거리가 사라졌다.

27. Tampa Bay Rays / Record: 34-54 / Week 13 ranking: No. 24
레이스는 올스타전 휴식기까지 부진하면서 이젠 가을야구에서 자유로워 졌다 -- 역사상 가장 안좋은 성적을 기록했을지도.
Brad Miller는 계속 잘하고 있지만, 하위타선이 잡초처럼 휘날리고 있다. 게다가 절망적인 이번 시즌에는 팀 수비진이 아주 지대한 역할을 맡고 있다.

28. Minnesota Twins / Record: 32-56 / Week 13 ranking: No. 30
트윈스는 아메리칸리그에서 가장 나쁜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주말에 텍사스에서 레인저스를 상대로 타선이 폭발하면서 연승을 거두고 휴식기를 맞게 됐다. 지난 20경기에서 트윈스는 .288 / .357 / .510, 32홈런을 치고 평균 6.7득점을 기록하면서 12승 8패를 거뒀다. 이게 바로 시즌이 시작할 때부터 팀이 기대했던 장타력으로 꽉 찬 타선의 생산력이다.

29. Cincinnati Reds / Record: 32-57 / Week 13 ranking: No. 29
Adam Duvall이 2루타 20, 23홈런, 61타점을 기록 중이다. 역대 레즈 선수 들 중 올스타전 전에 저 성적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낸 선수는 단 한 명밖에 없는데, 바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Johnny Bench로 1970년에 2루타 23, 28홈런, 79타점을 기록했다. 당시 22살이었던 Bench는 그 해에 첫 MVP도 수상했다.

30. Atlanta Braves / Record: 31-58 / Week 13 ranking: No. 28
브레이브스는 지난 9경기에서 첫 37경기에서 친 홈런(11)보다 많은 홈런(14)을 쳤다. 그 기간이 바로 Fredi Gonzalez가 2016년에 감독으로 있었던 그 기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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