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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Maniazine
2018 ESPN 파워랭킹 2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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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22:25:14

 

1. Boston Red Sox / Record: 98-46 / Week 22 ranking: 1

David Price가 제때에 제모습을 찾은 것 같다. Chris Sale이 후반기에 계속 빠져있는 상황에서, Price는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성적을 찍고 있다; 특히 올스타전 휴식기 이래 기록 중인 평균자책점 1.78은 아메리칸리그 1위에 올라있다. 이런 성적 향상이 가능했던 데는 속구와 커터가 향상된 영향이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는데, Price는 휴식기 이래 속구만 기준으로 했을 때, 삼진/볼넷 비율 5.3 (이전에는 2.8) 에, 피안타율 .134 (이전 .227) 을 기록하고 있다.


2. Houston Astros / Record: 89-54 / Week 22 ranking: 2

중심타자들이 거듭 부상을 당하는 올 시즌에 Alex Bregman이 폭풍을 몰아치면서 최근 휴스턴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됐다. 8월 1일 이래 Bregman은 .354 / .454 / .661을 쳤고, 아메리칸리그 OPS부문 1위 (1.115) 에 올랐다. Bregman은 이번 시즌에 안타, 득점, 홈런, 타점, 장타 등 애스트로스 팀 내 대부분의 타격 부문에서 선두에 올라있는데, 특히 장타는 80개로 메이저리그 전체 선두에도 올라있다.


3. New York Yankees / Record: 89-54 / Week 22 ranking: 3

Gleyber Torres가 8월 26일부터 타율 .340 13타점을 기록하면서 지난 2주간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중요한 상황에서 더 빛을 발했는데, 앞의 타점 중 10타점은 양키스가 동점 혹은 역전으로 가는 타점 이었다. 이는 내셔널스의 Juan Soto와 더불어서 리그 공동 선두에 해당하는 타점이다.


4. Chicago Cubs / Record: 83-59 / Week 22 ranking: 4

올 시즌 가장 긴 원정일정을 5승 5패로 마친 컵스는 이제 마지막 20경기 중 13경기를 올 시즌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인 44승 24패 (.647) 을 기록 중인 홈에서 치르게 된다. 이 13경기는 전부 같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팀과 치르게 되는데, 이에 앞서서 남은 원정경기 중 3경기를 다음 주말에 시카고에서 화이트 삭스를 상대로 치르게 된다.


5. Oakland Athletics / Record: 87-57 / Week 22 ranking: 6

Khris Davis, Matt Chapman 같이 가장 인기있는 선수들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지만, A's는 Stephen Piscotty부터 이제 Ramon Laureano까지 맹활약을 펼쳐주고 있다. Piscotty는 6월 1일부터 장타율 (.557), 홈런(20) 부문에서 아메리칸리그 10위 안에 들어가있으며, Laureano는 첫 102타석에서 OPS .912를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견수 자리에서 수치상으로 뿐만 아니라 눈이 번쩍 뜨이는 수비까지 보여주면서 큰 인상을 주고 있다.


6. Cleveland Indians / Record: 81-62 / Week 22 ranking: 5

Jose Ramirez가 대단하다고 말할 때, 후반기에 기록 중인 OPS .836은 살짝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 상대투수들이 쉽게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않는걸 감안해야한다. Ramirez의 후반기 볼넷비율 18.4%는 메이저리그 2위에 해당하며, 전반기에 들어왔던 스트라이크 비율 48.2% (대략 Michael Conforto, Nico Goodrum과 같은) 이 후반기에는 42.9% (Giancarlo Stanton 수준) 까지 떨어졌다. 얼마나 투수들이 상대하길 두려워하는지 보라.


7. Los Angeles Dodgers / Record: 78-65 / Week 22 ranking: 9

다저스는 지난 주에야 거의 한 달만에 단독 1위를 되찾았다. 하지만 여전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지는 요원하다. 만약 파드레스를 상대로 거의 완벽한 성적 (올 시즌 12승 4패) 를 거두고 있지 못했다면, 우리는 다저스가 사망한 모습을 보고 있었을거다. 꾸준하게 변화하는 팀 명단을 봤을 때, 깊이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어쩌면 구원투수진은 빼고), 남은 힘든 3주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8. Milwaukee Brewers / Record: 82-62 / Week 22 ranking: 11

지난 시즌에 오리올스로부터 Wade Miley를 받아왔을 때, 이 선수가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의 열쇠가 될 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거다. 하지만 Miley는 밀워키에서 평균자책점 2.12를 기록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 2.06) 하면서 정말 그렇게 하고있다. 올 시즌 12번의 선발등판에서 모두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월요일 밤에 다시 상대하게 될 컵스와 치렀던 마지막 경기도 포함되어 있다.


9. Atlanta Braves / Record: 79-64 / Week 22 ranking: 10

구원투수진이 점수차를 모두 날려먹으면서 레드삭스에게 전패를 당한 이후, 브레이브스는 여전히 선발투수진이 물러났을 때의 해답을 찾고 있는 중이다. 한가지 가능성 있는 해답으로 올 시즌에 33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65를 기록한 이후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명단에 갔다가 이제 거의 복귀할 때가 됐다고 하는 Arodys Vizcaino가 떠오르고 있다.


10. St. Louis Cardinals / Record: 79-64 / Week 22 ranking: 7

9월이 되자, 또 가을 좀비 출현 : 카디널스는 시즌 중반에 감독을 교체했는데도 지구 우승을 넘보고 있으며, Carlos Martinez가 처음으로 구원등판을 치르기도 했다. Mike Shildt 감독은 올 시즌을 마치면 고작 69경기만 치르게 되는데도, 심각하게 올해의 감독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감독상이 제정된 1983년 이래 가장 적은 경기를 치르고 감독상을 수상한 감독은, 2009년에 116경기를 치르고 수상한 록키스의 Jim Tracy였다 (파업 단축 시즌 포함). 시즌 중반에 교체되고도 감독상을 수상한 감독은 단 2명으로, 2009년의 Tracy와 2003년의 Jack McKeon (말린스) 다.


11. Arizona Diamondbacks / Record: 76-67 / Week 22 ranking: 8

방울뱀네는 올스타전 휴식기 이래 5할 승률을 기록 중인데, 23승 23패를 기록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경쟁에서 뒤쳐지고 있다. 이 정도도 그나마 다행인 것이, 전반기에 활약하던 구원투수 2인방이 최근에 완전히 무너졌기 때문이다. Brad Boxberger와 Archie Bradley는 후반기에 도합 32.1이닝을 던지면서 29점을 내줬는데, 둘다 휴식기 이후 15번 이상 등판한 투수 167명 중 평균자책점이 하위 4위 내에 들어가 있다.


12. Colorado Rockies / Record: 78-64 / Week 22 ranking: 14

"록키스는 절대 지구우승을 하지 못해"란 말이 또 나올 때가 됐다. 하지만 이제 정규시즌이 3주만 남은 시점에서 콜로라도는 월요일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자리에 올랐다. 물론, 다저스와 다이아몬드백스가 바로 뒤를 쫒으면서 역대급 우승 경쟁 구도를 형성해가고 있는데, 콜로라도는 다음 13경기 중 10경기가 다이아몬드백스, 다저스와 치르게 되며, 그 시작으로 월요일에 Coors Field에서 디백스와 중요한 4경기 시리즈를 치르게 된다.


13. Tampa Bay Rays / Record: 78-64 / Week 22 ranking: 12

Kevin Kiermaier는 첫 60경기에서 234타수 타율 .179를 기록하며 타격에서 부진했었는데, 이는 200타수 이상을 기록한 타자 285명 중 283위에 해당하는 성적이었다. Kiermaier는 8월 19일에 타석에 들어서지 않고 하루 쉬웠는데, 바로 다음 날에 시즌 2번째로 3안타 경기를 펼쳤고 그날 부터 뭔가가 터졌는지 8월 20일 이래 타율 .393을 기록하면서 메이저리그 4위에 올라있다.


14. Philadelphia Phillies / Record: 74-68 / Week 22 ranking: 13

필리스는 올 시즌 타율 .237을 기록 중인데, 이 정도 낮은 타율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은 단 3팀으로 1972년의 타이거스 (.237), 1968년의 타이거스 (.235), 1906년의 화이트삭스 (.230) 뿐이다. 하지만 타선에는 긍정적으로 볼만한 요소가 남아있다. 그 한가지는 28홈런을 치고 있는 Rhys Hoskins로 2017년의 9.4타석 당 1홈런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이는 이미 예상됐던 바이며, 대신 2002년 37홈런을 친 Pat Burrell에 이어서 처음으로 25살 이하면서 30홈런을 친 필리스 선수가 되기까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15. Seattle Mariners / Record: 79-64 / Week 22 ranking: 15

7월 5일에 매리너스는 엔젤스에게 이기면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5할 승률에 24경기 앞서고 있었는데, 이때는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선두인 애스트로스에 1.5경기만 뒤처져 있었으며, 마지막 와일드카드 경쟁에서는 어슬레틱스에게 7.5경기나 앞서 있었다. 하지만, 이날 이후 24승 32패를 기록하고 말았는데, 아메리칸리그에서 이 기간에 이보다 더 나쁜 성적을 낸 팀은 단 세팀 -- 로얄스, 타이거스, 오리올스 -- 밖에 없었다.


16. Washington Nationals / Record: 71-72 / Week 22 ranking: 16

Bryce Harper의 요상한 시즌. 150명의 자격되는 선수들 중 타율이 100위에 해당하는 .251인데, 반면 OPS는 출루율은 .391로 11위에 올라있다. 이걸보면 워싱턴 타선에서 가장 두려운 타자라는 걸 알 수 있다. 요상한 기록을 더 보여주자면, 장타율이 .508로 전체 23위를 기록 중이다. BABIP이 .286으로 106위를 기록하고 있는 걸 보면 어느 정도 설명이 되지 않을까.


17. Pittsburgh Pirates / Record: 71-71 / Week 22 ranking: 18

Trevor Williams가 요즘 파이어리츠에서 크게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7월 이래, 2이닝 이상 던진 투수들 중 Williams 보다 더 많이 무실점 등판을 한 투수는 없었다. 불행하게도, 후반기에 펼치는 이런 맹활약도 8월 19일 이래 와일드카드 자리에 6경기 차 이내로 좁히질 못하고 있는 해적네에게는 그저 낭비일 뿐이다.


18. Los Angeles Angels / Record: 71-72 / Week 22 ranking: 17

많은 사람이 기대했던 것처럼 Shohei Ohtani가 역대 가장 특별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수요일에 더더욱 그게 부각됐는데, 아마도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낮에 Tommy John 수술을 권고받고 저녁 경기에서 2홈런을 친 선수가 됐을 것이다. 수술을 받게 되더라도 내년 시즌에 타자로 활약은 가능 하지만, 9월부터 슬슬 출장을 줄여갈거라 생각되지는 않는다.


19. San Francisco Giants / Record: 68-76 / Week 22 ranking: 19

Madison Bumgarner는 지난 선발등판 이후 평균자책점 3.30을 기록 중인데, 여전히 3.00 근처에 머물러 있다. 만약 올 시즌에 선발등판 20회를 치르면서 평균자책점 3.00 미만을 달성한다면 또 다른 자이언츠 우수 투수 명단에 합류하게 된다. 평균자책점이 공식 기록이 된 1913년 이래, 자이언츠 소속 투수로서 5시즌 이상 20선발등판, 평균자책점 3.00 미만을 달성한 투수는 단 3명 뿐으로, Juan Marichal (8), Gaylord Perry (5) ,Carl Hubbell (5) 밖에 없다. Bumgarner는 현재 4회 기록 중인데, 2016년에 마지막으로 달성했었다.


20. Minnesota Twins / Record: 65-77 / Week 22 ranking: 20

트윈스는 미래를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트리플A팀 로체스터에서 시즌을 마친 Byron Buxton을 남은 기간에 그냥 쉬게한다해도 별로 놀라울게 없다 (메이저리그 출장 시간도 조절할 수 있다). 하지만 Buxton이 2017년의 모습을 회복한다해도, 트윈스가 추가 연장계약을 맺으면서 더 큰 이익을 거둘 수 있을 지는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21. New York Mets / Record: 65-77 / Week 22 ranking: 21

David Wright가 메이저리그에서 다시 뛸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점점 커져만가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은 이거다 : Wright가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 경기를 치른 건 2016년 5월 27일 다저스 전이었고, 이날 4타수 1안타를 쳤고 그 안타는 1점홈런이었다. 그 이후, "탈출추간판", "경추추간반탈출증", "어깨, 등 지속 통증" 으로 한동안 부상자 명단을 전전했다. Wright는 메츠 역사상 안타 (1,777), 득점 (949), 2루타 (390), 타점 (970) 부문에서 선두에 올라있다. 2016년 5월 27일에 친 마지막 홈런은 팀 최다 홈런인 Darryl Strawberry의 252개에 10개차로 따라가는 홈런이었다.


22. Texas Rangers / Record: 61-82 / Week 22 ranking: 22

레인저스가 이번 주에 Bartolo Colon을 구원투수진으로 옮기면서 젊은 투수들에게 선발 기회를 주게 됐는데, 동시에 노장 타자 Adrián Beltré도 제 스윙을 찾기 시작했다. 토요일에는 1년 이상만에 2홈런 경기를 치르면서 이를 포함해 4일 만에 4홈런을 쳤다. 24살 팀 동료인 Joey Gallo는 지난 주에 홈런을 치면서 2년 연속 35홈런을 달성했는데, 현역선수 중 25살이 안되서 2시즌 이상 35홈런을 친 선수는 Albert Pujols, Giancarlo Stanton, Mike Trout, Manny Machado 뿐이다.


23. Toronto Blue Jays / Record: 65-78 / Week 22 ranking: 23

블루제이스 신인이 9월에 올라오자마자 바로 장타를 뿜어대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당연히 Vlad Guerrero Jr.를 기대했겠지만, 아직 올라오질 않았다. 대신, Rowdy Tellez가 올라와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금요일에 Tellez는 첫 3경기에서 2루타 6개를 치면서 1936년 Joe DiMaggio 이래 처음으로 아메리칸리그 신인이 첫 3경기에서 6장타를 치는 기록을 세웠다.


24. Cincinnati Reds / Record: 61-83 / Week 22 ranking: 24

레즈가 올 시즌에 한번도 패하지 않은 팀 중에 다저스가 남아있다는 걸 예상할 수 있었을 까? 레즈는 이번 주에 로스엔젤레스와 홈에서 3연전을 치르게 되는데, 현재까지 4승 0패를 기록 중이며, Joey Votto와 Scooter Gennett은 상대 OPS가 1.000이 넘는다.


25. Detroit Tigers / Record: 59-84 / Week 22 ranking: 25

올 시즌 타이거스가 완투승이 없는 10팀 중 1팀이라는 건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호랑이네가 1901년 이후에 한 시즌 동안 완투승을 거두지 못한 적이 없었다는 거는 놀랄만한 일이다. 그때 타이거스는 5명의 투수가 최다 8이닝 이상까지 던졌었는데, 이는 로얄스와 더불어서 가장 많은 숫자였다.


26. San Diego Padres / Record: 57-88 / Week 22 ranking: 26

파드레스에서 Francisco Mejia의 시대가 홈런과 함께 시작됐다. Mejia는 첫 경기였던 목요일의 첫 두 타석에서 모두 홈런을 때렸다. Elias Sports 통계국에 따르면, 팀의 첫 경기의 첫 두타석에서 홈런을 친 첫 파드레스 소속 신인이라고 한다. 그리고 첫 경기에서 2홈런 이상을 친 3번째 파드레스 신인이라고 한다.


27. Chicago White Sox / Record: 56-87 / Week 22 ranking: 27

시즌 후반에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로 올라서지 않을까 생각하던 찰나에, 화이트삭스는 연패에 빠지고 말았고, 무서운 신인 Michael Kopech 마저 Tommy John 수술로 내년 시즌을 재활에만 전념하게 됐다. 이렇게 되면서 2019년은 이미 또한번 조금 더 완벽한 재건을 위한 과정을 거치는 달콤씁쓸한 시즌이 되어버렸다.


28. Miami Marlins / Record: 56-86 / Week 22 ranking: 28

고작 2번의 선발등판을 치렀을 뿐인데, Sandy Alcántara는 왜 본인이 지난 12월 Marcell Ozuna 트레이드의 중심조각인지를 증명했다. Alcántara는 금요일에 23살이 됐는데, 지난 주에 필리스를 상대로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으며, 개인통산 첫 2번의 선발등판에서 12이닝동안 1실점 만을 기록했다. 이제 다음 등판은 화요일에 Citi Field에서 메츠를 상대하게 된다.


29. Kansas City Royals / Record: 47-95 / Week 22 ranking: 29

로얄스는 남은 기간동안 젊은 선발투수들인 Jakob Junis, Brad Keller, Jorge Lopez를 볼 때마다 기운이 날 것이다. 지난 주에 Junis와 Keller는 클리블랜드를 상대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면서, 둘다 6경기 연속으로 2실점 이하를 기록했다. 그리고 Lopez는 토요일에 트윈스를 상대로 9이닝 들어갈때까지 퍼펙트를 기록했다. 


30. Baltimore Orioles / Record: 41-102 / Week 22 ranking: 30

Jonathan Villar가 브루어스에서 넘어온 이래 오리올스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이 기간에 득점 (20), 홈런 (6), 타점 (19), 볼넷 (12), 도루 (12) 부문에서 모두 팀 선두에 올라있다. Villar는 트레이드 상대인 Jonathan Schoop보다 더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내년 시즌 오리올스의 2루수 자리는 약속 받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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