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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Talk
A-ROD의 뜬금 박찬호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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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8:00:39



스포츠는 보이는 숫자와 기록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하다가 뜬금없이 박찬호와 앤디 페티트의 예를 들어 숫자상으로는 박찬호가 더 뛰어나다라고 이야기하네요 (6분 30초). 근데 양키스 유니폼 플옵 퍼포먼스 등으로 놓고보면 동급이 아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둘이 팀메이트였는데 저리 이야기하나요..

아침부터 열받아서... 문제되면 자삭합니다.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19-02-26 08:08:01'Free-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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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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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08:05:10

응 약물.
근데 앤디퍼팃도 약물의혹 있지 않았나요? 울 박사장님은 90년대 약물의 시대를 정통으로 돌파하신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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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26 13:40:16

근데 좀 뜬금없네요.


위 댓글처럼 앤디 페티트를 약물 문제로 인해서 평가 제외하면 모를까


 


순전히 "기록만" 놓고 비교한다면 박사장과 앤디는 비교대상이 아닐텐데요.


 


박찬호 124승 98패 방어율 4.36 476경기 287선발 1993이닝 1715탈삼진


앤디  256승 153패 방어율 3.85 531경기 521선발 3316이닝 2448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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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2-26 13:51:32

페티트 통산 평균자책점 3.85입니다. 사실 약물을 제외하고 생각하면 차이가 심하게 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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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13:40:33

오타가 있었네요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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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10:54:34

전 오히려 언급되는 투머치토커형님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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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11:06:06

네 다음 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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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11:36:08

근데 따지고보면 앤디도 팀 메이트긴 했죠..

페팃도 약물 복용자긴 하죠.
약물 논란 이후의 태도가 다른 복용자들과는 다르게 가서 반응이 썩 나쁜게 아니었을 뿐..
배리 본즈, 맥과이어, 팔메이로, 가니에, 칸세코 등이 이름을 올린 미첼 리포트에 같이 이름 오른게 페팃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양키스가 페팃 백넘버 영구결번을 한다했을 때 꽤나 논란된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그나저나 좀 뜬끔없긴 하네요.
다른 분 말대로 페팃과 사장님이 비교대상은 아닌 지라..
누적도 그렇고 수상도 그렇고..

차라리 숫자 상이나 수상으로는 A가 앞서는데 플옵 등의 빅매치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B가 앞선다는 떡밥을 풀고 싶었다면, 요즘 꾸준히 화제가 되는 클레이튼 커쇼 vs 메디슨 범가너를 꺼내는게 훨씬 더 와닿지 않았나 싶습니다.

롸동자 약물이긴 해도 참 기묘하게 현대 3루수-유격수 선수들에겐 우상적인 존재기도 하고, 해설쪽 취직 이후엔 잘 나간다던데..
이번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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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22:13:18

약쟁이 얼굴만 봐도 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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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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