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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공론장
대단하네요 그 사이에 글이 삭제 됐습니다(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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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25 00:23:04


대화 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xxx 부탁드립니다 라고 써있네요

뭘 부탁한다는건지.. 

 



 

 

 

 | 이 유리한 경기를 지다니요.  |  NBA-Talk

 

이 글을 겨냥하더라구요

 

 

뭐 팀마다 단톡방이 있겠지만

 

이런식으로 한명씩 딱 찝어서 저격하고 그러나보네요 ?

무섭네요 

 

시즌 중에도 이상하게 과열되는 글들이 이제서야 납득이 갑니다.

게시글마다 팩트임에도 불구하고 단톡방 성향과 다른 다는 이유만으로 

집중 포격 되는 경우가 이런건가 보군요

 

 

 

 

 

 

추가로 보너스 사진

 

 

 =================

 

열일들 하시네요 진짜

 

이것도 존중과 배려를 못해서 경고를 받은건지 궁금합니다

 

 

이 게시물은 아스카님에 의해 2019-04-25 07:35:12'NBA-Talk' 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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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4-25 00:13:26

저는 투표 제도 자체가 제대로 굴러가는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지라.. 해결방안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1
2019-04-25 00:13:32

그러게요 삭제된다면 사유는 무엇인가요

1
2019-04-25 00:14:11

요상하네요...

WR
1
Updated at 2019-04-25 00:15:48

사유는 저도 모릅니다

이 기회에 운영진분들 투표 제도를 다시 검토하심이 어떨까 싶네요

 

1
2019-04-25 00:14:44

이게 이해가 안되는게 마지막에 투표비율은 40% 아니었나요? 

1
Updated at 2019-04-25 00:15:20

지금도 회원투표로 게시글 삭제여부가 결정되고 있나요?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부분인데, 응원팀 단톡방의 내용들은 좀 충격적이네요.

1
2019-04-25 00:15:37

매냐 신고 가중치 있는 회원중에 저 단톡방회원이 있을 수도 있겠네요

1
2019-04-25 00:17:50

저는 신고들어와서 투표하러 갔다가 잘못 누른거 모르고 딴짓하다 확인 눌러서....

죄송해요...

근데 정말 충격이네요...저러라고 있는 단톡방은 아닐텐데요....

1
2019-04-25 00:18:35

망치 사용 가능한 유저인데요.
38/40 상황에서 삭제 찬성 비율이
34%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나머지 두분이 삭제 찬성하셨어도 과반수가 안될껀데
삭제 가능요건이 1/3 인건가요??

1
2019-04-25 00:46:25

가중치 가진 분이 삭제 찬성을 하셨나 보네요

1
2019-04-25 00:18:41

무섭네요 이 내용이 더 알려지면 안된다고 입막음 하는 것도 아니고 글이 이런식으로 사라지는걸 실시간으로 목격할줄은..

1
2019-04-25 00:19:10

특정팀 특정 선수에 대한 여론이 확실히 좀 이상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런 비밀이 있었군요.

1
2019-04-25 00:19:22

지운다고 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참 안타깝네요. 

1
2019-04-25 00:19:26

평소 매니아 눈팅만하는데 이런분들이 있는줄 몰랐네요 어쩐지 삭제될만한 글도 아닌데 삭제되고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1
2019-04-25 00:19:32

?? 그러니까 정리하면 매니아 내에서 맘에 안드는 의견이 있으면 서로 합심해서 신고하고 40명 투표 빠르게 채우는 뭐 여론조작 비슷한건가요??

1
2019-04-25 00:21:23

그런 것도 가능해보입니다.

1
2019-04-25 00:21:11

어휴.. 좀 무섭네요 

눈밖에 나면 삽시간이겠군요

1
1
2019-04-25 00:21:14

불문율때 다같이 나왔던 이상한 주장이 이해가 가네요

1
2019-04-25 00:21:38

이런 비밀이 있었군요. 허... 허허허..

1
2019-04-25 00:23:21

특정팀 특정 팬덤이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게 어이가 없네요 허허

1
2019-04-25 00:25:44

소수팬덤은 정말 더 설 자리가 없겠네요. 와... 충격이네요 정말...
투표제 바뀔 때 저도 저 얘기 했습니다만 제가 생각해도 너무 현실성 낮고 괜히 어깃장 놓는 느낌이었는데 현실은 상상을 뛰어넘네요

1
2019-04-25 00:27:33

토론토 팬으로써 대형팬덤이 아니라서 ‘그분들’의 심기를 건드렸다가는 제 글도 없어질 수있다는게 무섭네요.

1
2019-04-25 00:25:21

단톡방이 이거 말고도 많이 있다는게 문제죠
어떤 선수의 팬덤 단톡방보고 가관이더군요
현 투표 시스템은 좋은 방향으로 가는거 같지 않아서 좀 아쉽네요
특정 팀 팬들이나 특정 선수 팬덤이 투표 조작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WR
1
2019-04-25 00:26:48

단톡방과 관계 되지 않은 다른 썬더 팬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다른 팀 카톡방도 있습니다.

다 마찬가지에요

좌표 찍고 짜르는거..

예전에 거기에 대해 언급하다가 정지먹고 짤린기억이 있는데

심야 시간이라 그렇게 빛ㅡ삭은 면했네요.

 

1
Updated at 2019-04-25 00:29:12

오히려 지금 수정된 방향이 저런 조작의 위험이 더 적어진 거죠.

최근 수정된 투표제는 운영진과 매우 다른 투표패턴을 가진 유저의 투표 영향력을 줄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유저들이 판단하는 투표방식 상 있을수 밖에 없는 팬덤 영향을 오히려 줄일수 있죠.

1
2019-04-25 00:31:06

그렇다면 밑에 글이 삭제된건 운영진의 방향의 부합하는건가요?
그럼 더 문제같은데요

1
Updated at 2019-04-25 00:35:43

투표 패턴이 운영진과 유사한 분들이 오클 팬덤에 전혀 없는게 아닐테니, 그 분들이 이번 결정을 팬심에 치우쳐 하게 되면 저런 일이 발생하겠죠.

 

그럼 그런거 없이 하는 수정전 유저 투표제면 우루루 몰려가서 투표할때 걸러지는 표가 없으니 더 심한데요.여기서 운영진의 방향과 부합하느니 하는 말은 말꼬리 잡기입니다. 

1
Updated at 2019-04-25 00:39:22

말꼬리잡기라뇨 정확하게 말한건데요
운영진에 방향과 부합하니깐 가중치를 준 회원이 있는거고 그 회원이 찬성을 누른것 아니겠습니까
투표완료직전까지만 해도 반대가 많았는데요

그리고 우루루 몰려가서 하는 투표를 걸러내서 나온 결과가 저것이라면 둘다 크게 다를께 없어보입니다

1
2019-04-25 00:41:00

가중치 없이 동일한 투표권이었으면 우루루 달려가서 더 빨리 삭제됐겠죠.

실제 차이가 없다고 할수도 없을 뿐더러 당장 이 사건에서 보기에 큰 차이 없다고 굳이 팬덤 영향이 더 심한 쪽으로 가자는 의견은 아니실것 아니에요

1
2019-04-25 00:44:08

일단 저글은 가중치제도 없었으면 삭제 안됐을 글인데요

그리고 수가 많은 팬덤이냐 운영진의 뜻에 부합하는 팬덤이냐의 차이지 가중치가 있건 없건 투표제하면 팬덤에 휘둘리는건 막을 수 없죠

1
Updated at 2019-04-25 00:46:51

어떤 글 말하시는 건지 모르겠는데, 저 윗글에 94닉스님 댓글은 지금 삭제 안되어있습니다.

 | https://nbamania.com/g2/bbs/board.php?bo_table=nbatalk&sca=&scrap_mode=&gi_mode=&gi_team_home=&gi_team_away=&sfl=wr_subject&sop=and&stx=%EC%9C%A0%EB%A6%AC%ED%95%9C

1
2019-04-25 00:48:12

아뇨 계란쿠키님이 올리신 글말하는겁니다
투표 종료 직전까지 반대가 많았습니다

1
2019-04-25 00:54:09

저는 투표권한이 없어서 모르는데, 이전에 어디서 보기론 40% 이상이면 삭제아닌가요? 이건 왜 40%가 기준인지 저도 모릅니다만 위에 분 댓글로 미루어볼때는 거의 삭제 경계에 있던 것 같고, 삭제 반대를 하신 유저 중에 평소 다소 극단적 투표를 하신분들이 많았던 것도 있겠죠.

 

가중치라는게 일치하는 회원에게 얹어주는게 아니라, 부합하지 않는 회원의 영향력을 줄이는 방식일텐데요

1
Updated at 2019-04-25 01:00:10

투표 방식을 좀 손봐야 할 필요도 있어보이네요.

영향력이 적은 유저가 인원수에는 들어가게 되면서, 반대로 팬심으로 치우친 결정을 한 일반 영향력 유저의 결정이 역으로 커지는 결과가 될수 있겟네요.

 

40명을 정해놓지 말고, 영향력을 유지하는 유저가 일정수 이상 되는 방식으로 하고 현재 인원과 찬반 비율을 비공개로 헀다가 결정 나면 공개하는 방식으로 하는게 맞아보이기도 하고요..

 

어렵군요 

 

어떻게 하든 유저 투표제에서 작심하고 100명씩 몰려들면 막을 방법이 있긴 한가 싶기도 하고요.

1
Updated at 2019-04-25 00:43:08

저렇게 몇명이 작심하고 달려들어서 삭제시키려고 들면 (그냥 유저투표제를 하지 말자고 주장하시는게 아니라면) 지금 방법이 수정전 유저투표제보다 당연히 방어 효과가 있지 더 나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1
2019-04-25 01:03:42

윗댓글에 대댓글이 안달려 여기 답니다

계산해본결과 가중치가 없었다면 40프로를 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맘에드는 회원에게 더 주거나 맘에 안드는 회원을 덜주거나 궁극적으론 같은 결과가 나오죠

1
2019-04-25 01:05:15

투표 인원이 정해져 있다보니 비슷한 효과가 되는듯 합니다.

이게 투표 영향력 총합이나, 부합 회원 투표수 총합을 기준으로 잡으면 좀 개선될 여지가 있어보이는데요. 

1
2019-04-25 01:09:24

저는 투표제가 어떤 보정을 거치더라도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보는 편이고 그냥 온전히 운영진이 판단하여서 결과에 대한 책임도 오롯이 결정한 사람이 지는게 커뮤니티 운영을 하는데 더 낫다고 봅니다

이번건은 운영진의 방향에도 의문을 갖게 만드는 일이라 더 그런 생각이 드네요

1
2019-04-25 01:16:52

이전과 같은 운영진이 전부 하던 시절로 돌아가기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고 하시던데, 아싸리 투표 전용 운영진 한 100명 공개 채용하는 방법도 있을수 있겠네요.

1
2019-04-25 01:31:28

음... 매냐보다 더 큰 사이트도 투표제 없이 잘돌아가는데 말이죠

말씀하신대로 직원고용해서 처리하는게 나을것 같은데 그러면 굳이 투표제를 운용하지 않아도 될것 같네요

WR
1
2019-04-25 00:32:42

글이 삭제 됏는데 삭제 사유는 저도 모릅니다

이게 맞는 방향인가요 ?

1
2019-04-25 00:33:57

그럼 이전에 하던대로 가중치 없는 모든 유저 동일 투표제로 가면, 저 현상이 더 감소할거라고 보시는건가요? 투표 조작이 심해서 수정된 건데요.

 

어떤 걸 원하시는 건가요?

WR
1
2019-04-25 00:35:31

투표제 이전에 글 삭제 당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투표제 이후로만 정지와 삭제를 몇번이나 당한지 모르겠네요

이젠 탈퇴를 당할지 기대되기도하고요

 

1
2019-04-25 00:41:49

원래 매니아는 운영진이 삭제 및 징계에 전권이 있던 일반적인 커뮤니티와 동일한 체제였습니다.

 

이게 유저 투표제로 바뀌었는데, 이 상태에서 투표를 이상하게.. 말그대로 납득하기 어렵게 하는 유저의 비율이 도저히 두고볼수 없을 만큼 심해졌다고 여겨졌다고 하여 수정된겁니다. 

 

운영진과 투표 패턴이 지나치게 다른 유저들의 영향력을 감소시키는 방식으로요. 이럴 경우엔 아웃라이어급 결정을 내리던 유저들의 영향력이 없어지니 이전보다 납득할만한 결정을 내리던 유저들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커지게 됐죠.

 

이제 다시 운영진 전권 체제로 돌아가기엔 사이트 규모가 커져서 거의 불가능 하다고 하니.. 기존 투표제의 운영진 의견과의 부합 기준을 더 빡세게 조정한다든지 이런식으로 수정이 될수는 있겠죠.

1
2019-04-25 00:35:07

저렇게까지 해서 본인들 뜻 관철시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 분들 일상생활에서 목소리는 제대로 내시나 모르겠네요.

1
2019-04-25 00:35:45

운영진이 아까 글에 투표 찬성했던 사람들 다 영구강퇴시켰으면 좋겠네요.

1
2019-04-25 00:35:54

투표제로 할때부터 뭐 저런 폐단은 막을수가 없는거 같아요. 그냥 특정 팬덤한테 맘에 안들면 글이 정상이든 팩트든 상관없이 저격당하는거 같더군요.

1
2019-04-25 00:36:09

제가 응원팀 단톡방에 들어가봤는데 타팀 비방하고 자기네들이랑 의견 다르면 매장 시키고...지금 여기 아이디랑 같던데 여기는 조심조심 얘기하면서 거기서는 막말 하는거에 회의를 느껴 나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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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0:44:12

그런게 다 있긴 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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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0:36:34

저건 어긋난 팬덤이죠. 저기 계신 분들 다 매니아활동 하시는 분들이라는거아닌가요?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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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0:36:57

단톡방이 있다는 소문은 들어봤는데 ...진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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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0:47:25

썬더가 닉 칼리슨을 방출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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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25 00:52:07

방출도 아니고 방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아..그럼 '방출'이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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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1:54:38
1
2019-04-25 00:59:17

이야 가관입니다 참 뭐 이럴줄 예상은 했습니다만은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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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1:10:45

여기서 오클라호마 선수들이 엮여서 욕먹어야 될 부분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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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2:35:29

저도 유저 신고제에 회의감이 듭니다 

 

이게 특정팬덤 특정 선수의 팬들에게 불편함을 보이면 어떤 의견도 낼 수 없는거 같습니다.

 

저도 유일하게 신고로 경고를 받은적이 1번 있는데 그 경우도 그냥 팩트를 말했을뿐인데

 

그 특정선수 팬들이 보기에 불편했는지 바로 신고후 경고가 들어오더라구요.

 

그 이후 매니아에서 팬덤을 의식해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1
2019-04-25 07:55:10

본문의 내용과는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당시에 삭제가 되신 코멘트가 단순히 팩트를 매너있게 말씀하셨다고 생각들지는 않습니다. 타 팬덤을 저격하는 코멘트이면서 이모티콘 및 어투로 조롱하는 듯이 말씀하신 코멘트였는데, 그렇게 남기시면 투표로 삭제가 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팬덤을 의식하시기 보다는 매니아의 문화를 의식해주셔서 배려와 존중으로 항상 활동을 해주신다면 어떤 팀에 대해서 어떤 이야기를 하시더라도 삭제가 되실 일은 상당 수 줄어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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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8:03:41

저희 운영진은 게시글 삭제에 관여를 하지 않습니다. 삭제와 비삭제는 오로지 운영투표에 의해서 결정이 되며 첫 번째 글이 삭제가 된 것은 투표의 결과가 삭제로 결정이 됐기 때문에 삭제가 된 것이고, 두 번째 글이 비삭제가 된 것은 누군가 해당 게시글을 '명예훼손'이라는 신고사유로 운영진에게 신고를 주셨는데 이 경우는 운영투표로 진행이 되지 않기 때문에 삭제로 이뤄지지 않은 부분입니다. 저희 운영진이 봤을 때에 이 글이 어떤 누구의 명예훼손인지 불분명하기 때문에 게시글이 삭제가 될 필요가 없다고 본 부분이구요.

 

게시글이 이동이 된 것은 신고/운영투표에 대한 이야기는 운영공론장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주셔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관련 게시글들을 운영공론장으로 이동 조치를 한 것입니다.

 

게시글 삭제에 대해서 기분이 상하신 부분 십분 이해가 되는 부분이나 운영진들도 단톡방에 상주하고 있다는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이런 말씀을 굳이 하셔야 하는지 참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1
2019-04-25 09:32:47

운영진은 징계권한만 있을뿐 삭제 결정은 유저가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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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25 09:34:51

말 참 함부로 하시네요. 운영진들 노고를 1%라도 알기나 하고 그런 말을 하시는지요.

수면 밑에 있던 부정을 고발해주신 거엔 참 고맙게 생각하고 있지만, 이건 말씀이 지나치시네요.

운영진분들이 무슨 할 일이 없어서 단톡방에 상주하겠습니까. 이 분들 이거 직업 아닙니다.

 

 

1
2019-04-25 10:26:33

이 정도 발언이면 문제 제기 수준을 넘어선 것 같네요. 님 댓글들 읽어보면 매니아 시스템에 대한 건설적인 지적이 아니라 새 시스템에서 본인 글 삭제 되고 징계 받았던 상황에 대한 불만 표출이 더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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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7 17:43:13

<작년 10월 어느 듀란트가 잘한날>

 

이렇게 잘해도 몇몇 소수의 골스팬들은 듀랭이 보내고 내년에 커탐그로 팀이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겟죠.

 

이게 제가 주의경고를 받은 코멘트입니다. 매니아분들 생각에 이게 주의경고를 받을만한 코멘트인가요? 이미 그 당시 15-16 커탐그보것을 그리워하고 보고싶다는 글이 이미 몇개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1
Updated at 2019-04-25 06:35:34

어처구니가 없네요 정말.
경기 진 것도 화나서 죽겠는데 저런 식의 단톡은 또 뭔가요?
같은 썬더 팬이라 하기도 민망할 지경입니다.
제발 부끄러운 줄 아셨으면 좋겠네요.

1
2019-04-25 06:48:11

여기 여론 조작해서 뭐가 그리 좋을게 있다고 저렇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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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7:19:45

역시 과몰입은 정신건강에 안좋네요. 추합니다.

1
2019-04-25 07:49:40

뭔가 저럴것 같다라고 생각만 하다가 실제로 보니 너무 충격적이네요. 좀 심각해보입니다.

1
4
2019-04-25 08:07:10

참 씁쓸한 일이네요.

 

기존의 운영투표 제도가 바로 매니아를 위한 투표가 아닌 나를 위한 투표들만이 이뤄져서 매니아의 문화가 흔들리고 있었고, 여기저기 생겨나는 오픈토크방, 타 사이트에서 흔히 말하는 좌표를 찍고 투표결과를 조작하는 이런 일들이 생겨나올 수 있고, 그런 정황들이 보였기 때문에 개선을 한 부분이었는데 이 시스템도 완벽할 수가 없다는 것이 참 씁쓸합니다.

 

최대한 이런 단점들을 해결할 수 없을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고, 바로 이런 일들이 운영투표로 직결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 운영진에서 한 번씩 매니아에도 올라오던 단톡방 개설 및 홍보글 때문에,

 

 | 매니아 내에서 오픈채팅 개설 및 공유글은 피해주세요.  |  Notice

 

위의 공지글을 올려서 매니아 내에서 공식적으로 이뤄지는 단톡방 개설은 막기까지 했는데도 매니아가 아닌 다른 곳에서 누구나 만들고,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채팅방의 존재까지 관리를 할 수 없다보니 어려움이 많네요.

 

이렇게까지 커뮤니티를 해야하나 생각이 드는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런 것이 정말 어긋난 팬심이 아닐까 싶고, 가뜩이나 바쁜 플옵인데, 운영진분들과 이 부분에 대해서 오래 이야기를 해서 더 좋은 방법이 없을지 생각을 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WR
1
2019-04-25 08:23:51

아 글을 쓰는 와중에 먼저 다셨군요.
이른 아침이라 안달아주실줄 알았는데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피드백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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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08:28:23

답변할 코멘트가 지워져서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 매니아 운영진일이 생각하시는 것 보다 매우 하드코어한 업무량, 정신적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일이기 때문에 선뜻 도움을 주시고자 오셨던 분들께서도 저는 이렇게까지 하면서 이 일을 하진 못할 것 같습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하차하시는 일이 부기지수입니다. 그리고, 사이트의 규모는 예전보다 많이 커진 상황입니다.

 

 | 운영투표제 개편안 피드백들에 대한 답변  |  Notice 

 

홈지기님께서 일전에 남겨주셨던 해당 공지사항에 왜 운영투표를 채택했고,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으니 이 부분 참고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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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04-25 09:57:12

작년 플옵1라땐가? 정확하게 “오늘 르브론도 경기력이 형편없네요” 라고 작성했습니다.
돌아온건 플옵기간내내 눈팅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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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10:12:36

 | JR스미스 연봉 4년 5700만불....  |  NBA-Talk

 

삭제되신 코멘트가 그 코멘트 하나만은 아니셨던 것으로 기록이 나옵니다. 해당 코멘트를 시작으로 다른 분들과 다투는 과정에서 타인을 비꼬는 내용의 코멘트들이 다수 나왔고, 이런 부분들이 고루 다 고려가 되어서 경고 징계로 이어진 부분입니다.

 

전후사정 없이 남겨주셔서 정말 저렇게만 남겼는데 플옵기간 내내 징계를 드렸다고 싶어서 찾아보니 삭제가 되는 것이 부족함이 없는 코멘트들이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플옵은 끝까지 매니아와 함께 즐기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2019-04-25 14:36:19

고생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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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13:34:17

해당 게시물에 남겨주신 내용들을 토대로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링크의 게시글은 좌표를 찍는 행동으로 지워졌는가 살펴봤는데, 재미있는 것이 정작 해당 게시글은 삭제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이 유리한 경기를 지다니요.  |  NBA-Talk

 

비삭제로 결정이 난 건이네요. 

 

하지만, 여전히 이런 단체행동이나 공작의 위험이 있다는 것이 불안한 부분이긴 합니다만, 저희 운영진이 이런 일들이 생길 위험과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운영투표 방식을 변경했고, 이번 운영투표 변경이 위의 링크의 삭제를 막을 수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저렇게 단체공작을 한다 하더라도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톡방에 있는 인원이 많으면 많은 것 같으면서도 실시간으로 매니아에 로그인하고 계신 투표권을 갖고 매니아를 위해서 올바른 투표를 해주시는 분들의 수가 훨씬 많기 때문에 쉽게 저런 공작에 휘둘릴 것이라 보진 않습니다.

 

정리를 해보면,

 

1) 매니아의 운영투표가 새로이 변경된 이유는 바로 이런 단체공작들에 휘둘리지 않기 위함이었다.

2) 좌표를 찍은 것으로 드러난 게시물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삭제로 이어지지 않았다.

3) 그러나 여전히 이런 단체공작의 위험은 존재하며, 이 모든 상황을 커버할 수 있는 시스템은 현실적으로 찾기가 어렵다.

 

이 정도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식적으로 이런 일이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된 부분이 참 씁쓸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니아의 정당한 투표의 결과가 그런 공작을 이겨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조금은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매니아 유저분들도 너무 염려치마시고, 언제나 나 자신 보다는 매니아가 추구하는 문화, 매니아를 위한 투표를 해주셔서 이런 좋지 않은 단체행동들로부터 매니아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계속해서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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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16:01:04

계란쿠키님 단톡방에서의 이런 일을 알리시는 것은 좋지만, 똑같이 타 사이트에다가 화력지원을 해달라 이런 말씀을 하시면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죄송하지만 이번에 보여주신 활동(타 사이트에 투표 화력지원을 부탁하는 등)이 아래의 공지사항에 알려드린 의도적인 분탕질 활동의 해당한다고 여겨 죄송하지만 논의 끝에 영구강퇴 징계를 부여드리게 됐습니다.

 

 | 운영투표제 및 운영방침 변경 사항 안내  |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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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25 22:57:53

의도적 분탕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분명 단톡방 제보는 특정 팬덤이나 집단에 의한 투표조작에 대한 경계 및 예방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고 보는데요. 기존 오클 단톡방 제보글 삭제가 납득하기 어려운 건 사실이기에 좀 아쉽네요. 좀더 변론과 변호의 기회가 주어지는게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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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23:03:54

어떤 쪽으로 의도적 분탕으로 받아들이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단톡방을 활용하여 투표제도를 악용할 소지가 있다는 사례를 제보를 해주신 것은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만, 그 글이 지워지고 타 사이트에다가 이래서 글이 지워졌다, 두 번째 글을 새로 적었는데 화력지원 부탁한다 이런 글을 남긴 것이 영구강퇴 사유에 해당합니다.

 

단톡방의 부조리를 이야기 하면서 자신은 타 사이트에다가 화력지원을 요청하고, 지원해줘서 고맙다고 글을 쓰는 것은 마찬가지로 투표를 악용하는 부분이며, 일전에 운영진이 공지에서 공표한 타 사이트와 매니아를 오가며 분탕질을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저희 운영진은 논의를 가졌습니다.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단톡방의 부조리를 말씀해주신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저희 운영진은 해당 게시글이 삭제가 됐지만, 오히려 삭제가 된 것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안내 쪽지를 드릴 예정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게시물에 대해서 신고로 화력지원을 요청하는 글이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됐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제재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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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25 23:14:22

무슨 일인가 싶어 관련 화력지원 글을 찾아봤더니.. 제가 느끼기엔, 재업한 글이 다시 삭제되지 않게 하기위한 목적이 아니었나 싶은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필욘 없었다지만, 그 글이 정말 커뮤니티의 분란을 일으키기 위한 목적은 아니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운영진분들께서 잘 논의하시고 판단하신거겠지만 개인적으론 조금 아쉽네요. 나름 사이트 내 공익을 목적으로한 행동이었는데 과정에서 나온 실수의 대가가 너무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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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5 23:16:53

대가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시지만,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운영투표가 왜 바뀌었는지를 생각해보신다면, 바로 저런 행동들 때문에 큰 홍역을 치뤄가면서 운영투표와 방침을 바꾼 부분이며, 이런 것들이 매니아를 크게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이것이 가벼이 넘어가야 할 실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엄밀히 따지고보면 삭제가 될 수 있는 게시물을 비삭제로 만들도록 투표를 유도하는 것 또한 투표조작에 해당하니까요.

 

이런 일이 없으면 가장 좋겠습니다만,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활동을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매우 강력하게 제재를 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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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26 00:10:08

다른건 그렇다치고 단체 화력으로 삭제됐으니 그런 일 반복되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한걸 진심으로 화력지원과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운영진 분들 뜻은 거의 다 존중하는 편이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
만약 저 사람 글이 또 삭제됐으면 운영진 분들이 해당사항 반영하여 삭제에 따른 징계를 안주셨을건지 궁금합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운영진이 구제해주지 않을거라면, 규정 상 문제가 있어서 선의의 피해자가 나왔을 경우 규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먼저지 피해재발방지를 호소하는 피해자를 처벌하는건 큰 문제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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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00:33:10

글쎄요. 저희 운영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작성하신 게시글의 삭제가 선의의 피해자라 할 수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해당 유저분께서 가져오신 캡쳐 자료는,

 

 | 이 유리한 경기를 지다니요.  |  NBA-Talk

 

해당 게시글의 코멘트에 대한 화력지원을 이야기 하는 것이고, 해당 게시글은 비삭제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 글이 단체모의를 했다는 정황은 있으나 실제로는 모의를 했다고 의심되는 게시글이 삭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위의 비삭제로 결정난 코멘트에 대한 증거는 있는데, 그 어디에도 해당 유저분이 작성한 단체카톡방의 고발 게시글에 대해서 조작을 했는지에 대한 자료는 없습니다.

 

저희가 봤을 때 해당 게시글이 삭제가 된 것은 다소 아쉽긴 했습니다. 이것이 매니아 측면에서 봤을 때 중요한 고발성 게시글이지만, 그 고발의 내용만이 있는 것이 아닌 타 팀 팬덤에 대한 저격/비난성 내용 또한 포함이 되어있었습니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게시글이 삭제가 될 수도 있었다고 보입니다.

 

그럼에도 그 저격보다는 단톡방을 통해 이런 일들이 이뤄질 수 있었다는 것을 알리는 목적이 더 크다고 봤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게시글이 삭제가 된 것은 저희 운영진들 또한 아쉽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타 사이트에 화력지원을 요청하거나 하는 내용의 글을 남기는 것은 그것이 방어기재라고 하더라도 이는 똑같이 투표를 조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똑같은 행동이라 봅니다. 바로 이런 문제 때문에 운영투표가 위협받고, 방침까지 바꿨는데 어떤 이유가 됐던 화력지원을 요청하는 것을 보호를 해드릴 수가 없습니다.

 

충분히 두 번째 게시글을 운영공론장에 적으시고 팬덤 저격보다는 이런 일이 이뤄지고 있다, 운영투표를 위협하는 일이 될 수 있어서 올린 글인만큼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대화를 해봤으면 한다 하고 매니아의 게시물에 남기셔도 되는 부분인데, 이것을 타 사이트에 가서 화력지원 해달라고 의견을 남기고 하는 것이 문제가 없는 것인가 싶습니다.

 

이런 일이 다시 나와도 저희 운영진은 이런 건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강경하게 대응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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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08:54:47

저는 저 사건이 과거 큼지막한 사건들만큼 위험하다고 보기에 이번 대처에 우려되는 바가 없지 않지만 운영진 분들의 뜻은 잘 알겠습니다.
피해자였던 사람이 (운영진이 보기에) 룰을 위반한 가해자가 되지 않기 위해선 운영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너무 개입하면 또 운영진 기준에 따라 어쩌니 저쩌니 하는 얘기가 나오겠죠. 쉽지 않은 상황인 것도 알고 운영진의 고생이 많은 것도 알지만 향후 회원들이 최대한 억울한 일에 말려들지 않도록 운영진 분들께서 더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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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1:16:59

결국 단톡방파서 여론조작하는 인간들은 멀쩡히 매니아 계속하고 이분은 영구강퇴 당했군요 잘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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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2:18:57

할 수만 있다면 캡쳐화면 속에 마재오라는 인물이 매니아 내의 누구인지 알아만 낸다면 영구강퇴를 하고 싶은 것이 저희 운영진의 심정입니다.

 

영구강퇴 제재를 받으신 분이 타 사이트에 화력지원을 요청하는 글을 남기시지 않으셨다면 영구강퇴 제재를 받으실 이유가 없으시겠지요. 하지만, 여론조작이라 말씀하시는 그 행동과 똑같은 행동을 타 사이트를 통해 시도를 하셨는데, 이 부분은 당연히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 차이라면 매니아 내의 누구인지 파악이 되지 않는 단톡방을 통해 이뤄졌다와 매니아 내에서 확인이 가능한 타 사이트를 통해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캡쳐화면 속에 여론조작이라고 하는 것을 시도하려고 했던 게시글은 비삭제로 결정이 났다는 점입니다.

 

 | 이 유리한 경기를 지다니요.  |  NBA-Talk

 

캡쳐화면만으로는 마재오라는 인물이 여론조작을 시도했다는 사실만 있지,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동조했는지는 드러나지가 않으며, 여론조작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게시글은 비삭제가 됐다는 점이 의미가 있습니다.

 

운영방침과 결과가 마음에 드시지 않으실 수 있지만 타 사이트를 통해 분탕질을 시도하여 매니아에 피해를 입히고, 운영투표를 뒤흔들 수 있는 이런 화력지원 글을 남기는 유저에 대해서는 매우 강경하게 대응을 앞으로도 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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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1:53:13

영구강퇴요...? 아니 부조리를 제보했는데 영구강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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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2:08:24

부조리를 제보한 것은 감사드릴 일이나 타 사이트에 게시글 삭제 반대에 투표해달라고, 화력지원 해달라고 하는 글을 남기신 부분이 문제가 되는 부분이며, 이 부분이 제재사유에 해당합니다.

 

제재는 단톡방 사태를 제보한 것과는 무관합니다. 그 부분은 오히려 감사드릴 일이지요. 다만, 단톡방에서 화력지원 해달라고 하는 것과 타 사이트에 화력지원 해달라고 하는 것이 부조리라 말씀해주신 것과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동기가 서로 달랐다 하더라도 매니아의 운영투표를 어지럽히는 일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단체행동으로 매니아의 운영투표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부분이 큰 문제라고 다들 받아들이시기에 이 단톡방 문제가 큰 것이라 생각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것과 똑같은 행동이 타 사이트에 화력지원 해달라고 글을 쓰는 것입니다. 

 

저희 운영진이 문제를 삼은 것은 그런 화력지원글을 요청하는 글을 남기신 부분을 동일하게 문제시 삼은 것이지 단톡방으로 인한 문제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영구강퇴 처리를 한 것이 아닙니다.

 

캡쳐화면에 나오는 '마재오'라는 인물도 매니아 유저이고, 누구인지 저희 운영진이 알 수만 있다면 영구강퇴 처리를 당연히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카카오톡 정보만으로는 매니아의 누구인지 찾아볼 수 없으니 그렇게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화력지원과 같은 글들은 강력하게 제재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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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3:57:22

그러면 이제 중요한게 타 사이트 글 작성자와 매니아 유저가 동일인이라고 단정지은 근거를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향후 발생할 모든 건에 대해서요. 그렇지 않고선 과연 진짜 타 사이트에 화력지원을 요청한게 맞는지 아니면 그냥 썰려나가는 건지 타 유저들이 알 수가 없으니까요.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이 매니아 글 작성자인 척 위장해서 타 사이트에 글 올리는 경우와 본인이 다른 사람인 척하고 타 사이트에서 슬쩍 여론조작하는 건 어떻게 거르실 계획이신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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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4:40:26

말씀 들으니 무섭네요.. 본인과 다른 의견에 대해서 그 글쓴이인 척 하며 화력지원을 요청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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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5:12:41

제가 유독 민감하게 구는 이유가 바로 저것 때문입니다.
카톡방 사람도 강퇴시키고 싶지만 색출이 불가능하다고 하신 한계가 있으면 타 사이트에서 남이 나인 척하고 어그로 끌 위험과 내가 남인 척하고 원기옥 유도하는 위험 두 가지가 모두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 두번째 위험 같은 경우 만약에 방법이 없다고 하면 영구강퇴 당한 분은 심한 말로 호구짓하신거죠. 자기인거 안드러냈으면 될 걸 괜히 정직하게 피해방지 호소하다가 썰린 거니까요. 그 분도 익명 뒤에 숨는 법을 모른 것도 아닐텐데 자신을 드러냈다는건 그만큼 그 분은 이 폐단을 악용할 의사가 없었단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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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5:36:15

유저를 영구강퇴라는 최고의 수준의 징계를 부여하는 중대한 처리를 하는데 허술하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그 만큼 신중하게 매니아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총동원해서 이런 부분을 체크를 하여 우려하시는 피해를 입으시는 분들이 나오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다만, 그 근거를 공개하는 것이 매니아를 보호하는 방향인가 한 번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를 공개하게 되면 오히려 이를 악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악용을 하고도 피해갈 수 있는 방법을 매우 친절하게 알려주게 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이를 공개를 하지 않아야 매니아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매니아를 이용하시는 유저 입장에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스러우신 부분도 십분 이해가 되는 부분이나 장기적으로 매니아를 보호하기 위한 방침인만큼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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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4-26 15:57:18

네 알겠습니다. 제가 공개를 제안했던 이유는 말씀하신대로 최고수준의 징계인데 혹시라도 제가 얘기한 사칭이 섞여있을 경우 착오가 발생할지 모른다는 걱정 때문이었습니다. 저처럼 농구지식이 해박하지 못한 평범한 유저를 타 사이트에서 사칭하긴 쉬우니까요. 하지만 이를 걸러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시니 이 점은 운영진 분들을 믿겠습니다.
하지만 같은 주제로 계속 반복해서 죄송하지만 그럼에도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저 영구강퇴 조치는 운영진 분들의 판단미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여론조작으로 또 썰리지 않게끔 해달라는게 여론조작이 된다는건 그 사람의 동기나 목적을 무시한 처사라고 생각해요.
기억하시죠? 커리 내한 때 딥쓰리 꽂으셨던 분이 신상이 털릴 우려가 있어서 계정 새로 파셔서 감사인사 및 소감 말씀해주시고 바로 탈퇴한 일. 그때 일부 유저들은 뭐가됐든 결과적으로 이중가입 아니냐고 이의를 제기했었고 아스카님께서는 그때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주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 역시 아스카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해서 따로 공감 및 응원의 쪽지도 드렸구요. 그때는 똑같은 이중가입이 아니라는 융통성을 발휘하셨으면서 왜 이번에는 그런 융통성 없이 똑같이 여론조작이라고 하시는지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제가 계속 물고늘어지는 모양새라 죄송하지만 이 부분, 그때는 되고 지금은 안되는 이 이유를 꼭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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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6:15:38

저희가 봤을 때는 전혀 다른 두 사안으로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영구강퇴 되신 분께서 얼굴, 나이, 이름, 직업, 학교 등 신상 정보가 공개가 되는 그런 특수한 상황이 있었나요?

 

이번 건은 당시와 비교하기엔 무리가 따르는 건이라 봅니다. 

그냥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운영투표의 부조리를 공개한 사람을 영구강퇴 했다라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데 이렇게 접근하시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운영투표의 부조리를 공개한 사람이 그 부조리에 해당하는 행동을 똑같이 하였기 때문에 영구강퇴 징계로 이어진 경우라고 바라봐주셔야 합니다.

 

운영투표를 쥐락펴락 하는 것을 매우 크게 문제 삼으시는데, 동기가 어떻든 똑같이 운영투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게시글을 타 사이트에 남긴 것을 달리 바라 볼 수 있겠습니까. 사이트를 운영을 흔들 수 있는 문제입니다.

 

내 게시물이 삭제되지 않도록 화력지원 해달라.

 

여기에 융통성을 발휘해야 할 이유를 찾지를 못하겠습니다. 정정당당히 제안/문의 게시판을 통해서 운영진에게만 볼 수 있도록 해서 신고나 삭제를 막고 사태의 심각성을 알려주실 수 있는 부분이고, 창구와 방법은 많았습니다. 그런데 선택하신 것이 게시물을 올리고 화력지원을 해달라는 것이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융통성을 발휘를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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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6:04:44

제가 이걸 지속적으로 얘기하는 이유가 이번 선례로 인해서 타 사이트에서 가면을 쓰는 유저들이 늘어날까봐입니다.
예전에 학력사건이었나요? 지금 생각해도 그걸로 꼬투리 잡은게 어처구니 없는 사건인데 여튼 그거 때문에 아스카님이 직접 타 사이트에 글을 적으셨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때 아스카님께서 매니아와 타 사이트를 함께 이용하는 유저들도 많아지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다는 식의 말씀을 하신 걸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그때의 말씀과 배치된다고 봅니다. 저 강퇴당하신 분이 바보도 아니고 그냥 익명성 뒤에 숨어서 얘기하면 될걸, 본인 입장에선 그걸 악용할 의도가 전혀 없었기에 누굴 삭제하자는게 아니라 내가 또 당하지 않게만 도와달라는 뜻으로 본인을 드러낸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영구강퇴 조치가 그 결과라면 아스카님이 말씀하신, 타 사이트와의 건강한 소통은 많이 요원해질 것 같은 우려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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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6:28:13

제가 당시에 거기선 거기대로 여기선 여기대로 즐겼으면 좋겠다 매니아에 와서 일부러 논쟁을 일으키거나 유저를 비방하거나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그 이후에도 꾸준히 타 사이트에서 매니아 내의 게시글을 캡쳐해서 조롱하거나 유저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타 사이트만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두 사이트를 오가며 매니아 유저들을 조롱하고, 비난하며 이중적인 활동하시는 분, 고의적으로 매니아 내에 분탕글을 올리고 반응을 퍼가며 즐기는 유저들로 매니아와 매니아 유저들이 매번 큰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 운영투표제 및 운영방침 변경 사항 안내  |  Notice

 

홈지기님께서 이 공지를 올리신 것도 오랜 세월 매니아가 이런 일들로 피해를 입었음에도 전혀 개선이 되지가 않고 있고, 가만히 앉아서 매니아 유저들은 피해만 입어야 하고, 타 사이트에서 조리돌림 당하는 것이 싫어서 탈퇴하시거나 하는 분들도 계시고 한데, 저희도 강수를 둘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중 운영투표에 연관이 있도록 활동하거나 고의적으로 분탕질을 치는 분들은 강경하게 처리를 해나갈 것입니다. 저희 운영진이 매니아 사이트의 운영진으로 있는 이유는 타 사이트와의 건강한 소통이 주된 이유가 아닌 매니아를 보다 편한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 이유이기 때문에 저희는 매니아를 아껴주시는 매니아 유저분들을 보호하는 운영에 더 신경을 쓸 것입니다.

 

타 사이트와 건강한 소통을 두 곳을 같이 이용하시는 분들께서 거기서는 거기 맞는 활동을 하고, 매니아에서는 매니아에 맞도록 활동을 해주시면 건강한 소통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라 봅니다. 저희 운영진의 조치와는 상관 없는 문제입니다.

 

주신 의견들은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가지만, 저희로서는 매니아를 위한 최선의 방향을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집요하게 파고든다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이번 기회에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 운영진이 처리를 해야하는 다른 일들이 많이 있고, 충분히 저희 운영진의 입장을 전해드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이상 답변을 드리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양해를 부탁드리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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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6 16:36:17

네 말씀해주신 바 잘 이해했습니다. 사실 융통성 건에 대해서 더 말씀드리고 싶지만 더이상의 피드백은 힘드시다고 하시니 저도 운영진 분들을 믿겠습니다. 많은 시간 할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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